아이디노, 삼보산업, 디오, 세기정밀
28호 브랜치 : (주)아이디노
(주)아이디노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리딩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기치 아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포함한 대학 정보화 사업에서부터 비대면 전자약정 등 공공·금융까지 다양한 고객의 업무 서비스를
발굴·제공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태신 대표는 “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아이디노는 꾸준한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으로서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공동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9호 브랜치 : (주)삼보산업
(주)삼보산업은 기어박스 전문기업으로 한국시장 1위, 유럽시장 동종 업체 2위(시장점유율 15%수준)다. 기어박스는 전소(원자력, 화력 등), 석유화학산업, 조선 및 해양플랜트, 수처리 시설, 프로세스
산업과 건설 산업 등 국가기반산업에 활용된다.
(주)삼보산업은 지역주력산업인 밸브산업 생태계를 견인하고 지산학 혁신제품 R&D 협업체계를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사업화 협력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스마트 밸브 제어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나무상 대표는 “브랜치로 지정되어 지역대학과 기술교류 및 연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로운 도전의 기회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0호 브랜치 : (주)디오
(주)디오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치의학 관련 인력과 마케팅 인력 등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으며, 지산학협력을 통해 인력에 대한 리스크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학생과 전공자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지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김진백 대표는 “브랜치 개소를 통해 지산학협력으로 차세대 기술을 교류하고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미래산업에 필요한 기술을 산업에 직접 접목하여 공동 개발을 진행함으로써 타 지역으로 이탈되는 인재를 확보하고 시장 진출 시기를 단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31호 브랜치 : (주)세기정밀
(주)세기정밀은 부산지역 유일한 반도체 Lead Frame 제조업체로 27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도금장비와 Lead Frame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개발 초기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일괄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국내,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의 메이저 업체로, 반도체와 차량용 LeadFrame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방열소재와 방열제품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31호 브랜치 지정으로, 지산학 협력 바탕으로 기술력 향상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확보해 국내·외 메이저 업체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과 독자적 해외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이영익 대표는 “우수한 인력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지산학 브랜치를 계기로 기업이 가진 표면처리 기술과 지역 대학 신기술을 협업해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